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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a

Bon Voyage! – Jazztronik (Pony Canyon 2010)

뇨자키 료타의 솔로 프로젝트 재즈트로닉은 일본 클럽 뮤직, 일렉트로니카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그의 음악은 일렉트로 사운드에 재즈, 팝 등 다양한 음악들이 교차하며 풍요로운 도시의 낭만을...

Tango 3.0 – Gotan Project (!Ya Basta 2010)

10년 전 고탕 프로젝트는 앨범을 통해 강박적인 전자 사운드가 가미된 새로운 사운드로 탕고가 동시대와 호흡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실제 일렉트로 탕고를 표방하는 많은 앨범들이...

Coco – Parov Stelar (Etage Noir 2009)

세기가 바뀔 무렵 화제를 몰며 등장했던 일렉트로 재즈는 어느덧 그 진행 주체가 재즈 연주자들보다는 일렉트로니카 DJ들에게 넘어간 듯하다. 그 가운데 여러 광고 음악으로 우리에게도...

Re:Generations – Nat King Cole (Capitol 2009)

별이 반짝이는 우주 한 가운데 냇 킹 콜이 노래하며 서 있다. 다소 당혹스러운 이 표지는 이 앨범의 성격을 그대로 드러낸다. 이 앨범은 냇 킹...

Rough Cuts – Parov Stelar (Etage Noir 2004)

강박적인 일렉트로 비트와 자유롭고 즉흥적인 재즈의 연주적 측면이 만나 탄생한 일렉트로 재즈. 이재 일렉트로 재즈는 유럽에서는 확고한 자기 위치를 점유한 듯 하다. 매년 다양한...

Nesse Mundo – Magnetic 4 (Cinedelic 2005)

일렉트로니카 라운지 음악이 큰 반응을 얻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단순하고 반복적인 기계적 사운드를 통해 현대적 분위기를 강조하면서 정작 사운드가 주는 정서는 이국적인 상상을...

Live – Gotang Project (Ya Basta 2008)

 프랑스 출신의 작곡가겸 DJ인 필립 코헨 솔랄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고탕 프로젝트는 일렉트로 탱고라 불리는 탱고와 일렉트로니카를 결합한 사운드로 커다란 인기를 얻어왔다. 이들의 음악적 장점은...

Mar Dulce – Bajofondo (Surco 2007)

  고탕 프로젝트와 함께 일렉트로 탱고라는 색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인 바호폰도 탱고 클럽이 바호폰도로 이름을 줄여 세 번째 앨범을 발표했다. 그룹의 이름이 바호폰도로 축약된 것은...